울산은 울고, 수원 FC는 이제 두 점 뒤처진 채 미소 짓고 있습니다
강등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은 단 한 장만 남았습니다. 한 팀은 최종전(38라운드)을 치른 후 승격/강등 플레이오프에 진출해야 합니다. 울산 HD와 수원 FC는 37라운드에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. 울산은 22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광주FC와의 경기에서 0-2로 완패했습니다. 참담한 패배였습니다. 전반 2분 광주 공격수 프리종손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울산을 앞서 나갔습니다. 루빅손과 허율이 광주를 공격했고, 엄원상과 이청용을 일찍 불러들여 공격력을 강화했습니다. 또한 이희균과 마르캉을 교체 투입해 공격을 더욱 강화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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